개요

We define an electronic coin as a chain of digital signatures. Each owner transfers the coin to the next by digitally signing a hash of the previous transaction and the public key of the next owner and adding these to the end of the coin. A payee can verify the signatures to verify the chain of ownership. 우리는 전자 화폐를 디지털 서명의 체인으로 정의합니다. 코인 소유자는 이전 거래 내역과 다음 소유자의 공개 키와의 해쉬 값을 코인 맨 뒤에 붙입니다. 돈을 받은 사람은 앞 사람이 유효한 소유자였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설명

비트코인은 나카모토 사토시[2]가 만든, 세계 최초의 암호화폐이다. 암호화폐의 개념을 정립하였으며, 이 때문에 여타 암호화폐처럼 특정한 타겟은 없지만 오늘날까지도 암호화폐 시가총액 1위를 고수하고 있다.

비트코인은 오픈소스로 공개되어있다. 현재 대부분의 암호화폐들은 사실 비트코인의 포크로써, 비트코인의 코드를 기반으로 다른 요소[3] 들을 추가해 만들어진다. 이들을 알트코인으로 부르기도 하는 등, 암호화폐에서 비트코인이 가지는 영향력은 어마어마하다.

특징

개인이 컴퓨터를 이용해 비트코인을 만들어낼 수 있으며 이를 채굴이라고 한다. 채굴에는 보통 그래픽카드를 사용하는데, 채굴에 사용할 경우 그래픽카드는 손상된다. 후술한 2017년 대폭등 당시 그래픽카드 가격도 폭등했었다.

또 비트코인은 돈세탁에 이용되기도 한다. 랜섬웨어에 감염된 피해자들에게 비트코인을 요구하는 사례가 많으며, 워너크라이가 대표적이다.

역사

  • 2013년 04월 14일 파이낸셜뉴스, '비트코인 거품 이미 붕괴한 듯'(당시 가격: $90)
  • 2013년 04월 16일 파이낸셜뉴스, ‘원자재 사촌’ 비트코인도 ‘죽음의 종’ 울리나-BI($68.4)
  • 2013년 11월 14일, 비트코인 첫 50만원 돌파(국내거래소)
  • 2013년 11월 19일, 비트코인 첫 100만원 돌파
  • 2014년 01월 17일 조선비즈, "비트코인은 21세기판 튤립 거품…발행량 제한이 치명적 실수"($894.2)
  • 2014년 02월 09일 메트로신문, 비트코인 이대로 몰락하나... 각국 정부 규제에 애플서도 퇴출($659.6)
  • 2014년 02월 16일 뉴스1, 비트코인 폭락…드러난 가상화폐의 한계?($299.8)
  • 2014년 02월 18일 파이낸셜뉴스, 잇단 악재에 비트코인 휘청, 시장 붕괴 우려 증폭($294)
  • 2014년 02월 27일 SBS biz, 잡음 끊이지 않는 '비트코인'..이대로 추락하나($596.5)
  • 2014년 03월 06일 노컷뉴스, 미래화폐 '비트코인' 5년 만에 존폐 위기($648.3)
  • 2014년 03월 10일 이데일리, `닥터둠` 루비니 "비트코인, 일종의 폰지사기"($613)
  • 2014년 03월 17일 매경이코노미, [TOPIC]잇따른 해킹에 몰락의 길 걷는 비트코인…규제 없는 독립화폐의 일장춘몽?($606.4)
  • 2015년 01월 15일 헤럴드경제, [데이터랩] 비트코인 ‘날개없는 추락’($209.8)
  • 2017년 01월 06일 브릿지경제, 비트코인 20% 폭락, 가상화폐 거품 빠지나($886.2)
  • 2017년 05월 05일, 비트코인 첫 200만원 돌파
  • 2017년 05월 30일 아시아경제, '하이킥' 비트코인, 신중론 고개 "튤립버블과 비슷"($2,192.60)
  • 2017년 07월 13일 서울경제, 飛上코인서 非常코인 된 비트코인... 410억弗 시장 내달 멈춰서나($2,362.40)
  • 2017년 07월 16일 브릿지경제, 비트코인, 8월1일 내전 앞두고 폭락 '사이버화폐서 사이비로 전락하나'($1,914.10)
  • 2017년 08월 13일, 비트코인 첫 500만원 돌파
  • 2017년 09월 05일 이코노믹리뷰, 모비어스 "가상화폐 붕괴 시작, 돈 금으로 몰린다"($4,409.10)
  • 2017년 09월 13일 뉴시스, JP모건 CEO “비트코인은 사기... 튤립 버블처럼 곧 폭발"($3,870.30)
  • 2017년 09월 17일 이데일리, [비트코인 경보음]②기성 금융권 잇따라 쓴소리…"피라미드 사기 유사"($3,689.60)
  • 2017년 09월 20일 뉴스1, "비트코인 급변동이 드러낸 진실…실제 가치 1도 없다"($3,882.20)
  • 2017년 09월 25일 연합인포맥스, JP모건 회장 "비트코인, 결국 블랙마켓…느닷없이 만든 돈"($3,932.80)
  • 2017년 10월 10일 이데일리, 세계적인 경제학자 케네스 로고프 "비트코인 가격 폭락할 것"($4,763.40)
  • 2017년 10월 17일 조선비즈, 노벨 경제학상 쉴러 교수 "비트코인, 일시적 유행"($5,598.60)
  • 2017년 11월 03일 연합인포맥스, UBS "비트코인 선물 등장…튤립 버블 붕괴 데자뷔"($7,152.10)
  • 2017년 11월 15일 조선비즈, DBS CIO "비트코인은 '폰지 사기'와 비슷"($7,283.20)
  • 2017년 11월 26일, 비트코인 첫 1천만원 돌파
  • 2017년 11월 28일 한겨레, [아침햇발] 비트코인을 사느니 튤립을 사겠다 / 정남구($9,906.00)
  • 2017년 11월 29일 뉴시스, 마켓워치 "비트코인 거품, 조만간 붕괴 거의 확실"($9,837.90)
  • 2017년 12월 08일, 비트코인 첫 2천만원 돌파
  • 2017년 12월 09일 이코노뉴스, 광란의 비트코인…"비트코인은 튤립버블과 닷컴버블을 능가하는 사기"($14,843.40)
  • 2017년 12월 11일 국민일보, 금융 당국 “비트코인은 사기… 거래 인정 절대 안해”($16,732.50)
  • 2017년 12월 11일 노컷뉴스, "비트코인 美 제도권 편입? 뭘 몰라서 하는 소리"($16,732.50)
  • 2017년 12월 11일 동아일보, 전문가 "비트코인 최악의 경우 가격 ‘0’ 될 수도..."($16,732.50)
  • 2017년 12월 12일 이데일리, "암호화 화폐 거래는 전형적인 폰지…금융사들은 뛰어들지 말라"($17,083.90)
  • 2017년 12월 14일 조선비즈, 터키 재무부장관 "비트코인, 금융 역사상 가장 큰 거품"($16,467.90)
  • 2017년 12월 14일 조선비즈, 美 월가 "비트코인은 맥락없는 열풍"($16,467.90)
  • 2017년 12월 26일 뉴시스, 모건스탠리 "비트코인 가치 제로 가능성"($15,756.60)
  • 2017년 12월 27일 이코노뉴스, "비트코인의 가치는 제로"...“가상화폐는 단지 데이터 상으로만 존재”($15,416.60)
  • 2018년 01월 02일 조선비즈, 스톡먼 前 백악관 국장 “비트코인 광풍, 재앙으로 막 내릴 것”($14,754.10)
  • 2018년 01월 11일 뉴스1, 박상기 "암호화폐 금지법 준비중…거래소 폐쇄 목표"(1보)($13,535.40)
  • 2018년 01월 11일 SBS Biz, 워런 버핏 “가상화폐 결말 좋지 않을 것”…비관 전망($13,535.40)
  • 2018년 01월 12일 한국일보, “비트코인 가치, 장기 관점에서 제로(0)”($13,886.7)
  • 2018년 01월 20일 머니투데이, 노벨경제학상 로버트 실러 "비트코인 완전히 붕괴할 것" 경고($12,858.90)
  • 2018년 01월 22일 연합인포맥스, 월가 베테랑 "비트코인, 1천달러로 90% 폭락할 것"($10,864.80)
  • 2018년 01월 23일 이데일리, 골드만삭스 "암호화폐. '튤립 버블'보다 위험"($10,903.20)
  • 2018년 01월 26일 디지털타임스, "비트코인 계속 쓸 수 없을 것" 다보스포럼서 가상화폐 비판론 이어져($11,118.10)
  • 2018년 02월 07일 뉴스1, '닥터 둠' 루비니 "비트코인 가격 '제로'로 떨어질 것"($7,594.70)
  • 2018년 02월 27일 헤럴드경제, 계속되는 월가의 경고…“가상화폐, 다 잃어도 되는 사람만 투자해야”($10,594.40)
  • 2018년 02월 28일 ZDNet Korea, 빌 게이츠 "가상화폐는 죽음에 이르게 하는 기술"($10,333.90)
  • 2018년 03월 07일 머니투데이, 비트코인 폭락 예언한 로고프 교수 "비트코인 10년후 가치는 100달러"($9,902.90)
  • 2018년 03월 19일 서울경제, 비자카드 CFO "암호화폐는 사기꾼, 정치인들이 사용하는 것"($8,616.80)
  • 2018년 06월 11일 부산일보, 비트코인, '해킹뉴스'에 일제히 하락…가상화폐 시대 끝나나($6,885.90)
  • 2018년 10월 19일 ITWorld, “블록체인과 비트코인은 세계 최대의 사기극” 경제학자 누리엘 루비니($6,512.00)
  • 2018년 11월 01일 문화일보, <창간 27주년 특집-블록체인 경제 어디로>골드만삭스 “암호화폐 ‘0달러’ 로 주저앉을것”($6,400.50)
  • 2018년 11월 16일 시사포커스, “비트코인은 ‘금낳괴’”…쾨레 ECB 이사 맹비난($5,636.20)
  • 2018년 11월 21일 국민일보, 비트코인 또 추락… “코인판은 끝났다” 비관론 확산($4,638.70)
  • 2018년 11월 21일 뉴스1, 비트코인 연이틀 폭락하자 “유시민이 사람 여럿 살렸다”($4,638.70)
  • 2018년 11월 27일 뉴스핌, 실제가치 제로(0) 종국엔 휴지조각 될 것, 중국기관들 가상화폐 비관 예측($3,866.50)
  • 2019년 01월 15일 조선일보, 가상화폐 광풍과 함께 사라지다($3,571.30)
  • 2019년 07월 04일 서울경제, ‘닥터둠’ 루비니 “암호화폐 과대포장 됐다”($11,163.10)
  • 2020년 03월 15일 파이낸셜뉴스, "반토막 난 비트코인, 안전자산 아냐" 회의론 확산($5,366.30)
  • 2020년 03월 19일 조선일보, [Tech & BIZ] 코로나 이후 반토막… 비트코인 시대 끝나나($6,172.00)
  • 2020년 12월 27일, 비트코인 첫 3천만원 돌파
  • 2021년 01월 12일 헤럴드경제, 비트코인, 3만弗도 위태…가상화폐 거품 꺼지나($34,076.10)
  • 2021년 01월 15일 국민일보, “탐욕의 무덤, 다 잃을 각오해야”… 가상화폐 광풍에 잇단 경고($36,845.80)
  • 2021년 02월 09일, 비트코인 첫 5천만원 돌파
  • 2021년 02월 26일 조선일보, 빌 게이츠의 비트코인 경고 “머스크만큼 돈 없으면 투자말라”($46,345.60)
  • 2021년 03월 01일 서울신문, [단독] “비트코인 과열…현금화 시작 땐 6개월 내 곤두박질”($49,595.5)
  • 2021년 04월 13일, 비트코인 첫 8천만원 돌파
  • 2021년 04월 21일 머니투데이, "추잡하게 끝날 것"…비트코인 거품 곧 터진다는 이유 '둘'($53,820.20)
  • 2021년 04월 22일 MBN, 은성수 금융위원장 "가상화폐는 잘못된 길... 보호 대상 아니다"($56,483.20)
  • 2021년 05월 02일 서울경제, “비트코인, 납치범에나 유용한 화폐···역겹다”($56,603.8)
  • 2021년 05월 16일 매일경제, "가상화폐 거품 깨지나"…비트코인 1주일새 18% 빠졌다($46,426.40)
  • 2021년 05월 23일 부산일보, 가상자산 40% 폭락… ‘시즌 2’ 끝나나($34,679.70)
  • 2021년 05월 24일 한국경제, [시론] 비트코인은 블록체인이 아니다($38,750.60)
  • 2021년 05월 25일 국민일보, “비트코인 가치 0 될 수도…” 암호화폐 전멸 위기($38,378.30)
  • 2021년 06월 09일 한국경제, '비트코인 잔치' 끝났나…FBI에 뚫리고 테슬라는 물려($37,332.20)
  • 2021년 06월 16일 헤럴드경제, 월가 펀드매니저 81% “비트코인 여전히 거품 많다”($38,336.00)
  • 2021년 07월 16일 조선일보, 비트코인 끝물 오나… 연준발 악재에 가격 급락, 3만달러선 근접($31,394.00)
  • 2021년 08월 10일 서울경제, 리처드 번스타인 "지금은 내 경험 중 가장 큰 거품"($45,593.80)
  • 2021년 10월 05일 파이낸셜뉴스, "비트코인은 바보들의 금" JP모간 다이먼($51,469.30)
  • 2021년 10월 13일 이코노미스트, 잘 나가던 비트코인, 6700만원대로 '뚝'…다이먼 "비트코인, 아무 가치도 없다"($57,380.1)
  • 2021년 10월 23일 데일리안, [코인뉴스] 비트코인, ‘한 여름 밤의 꿈’ 이제 끝…폭락장 오나($61,312.5)
  • 2021년 10월 28일 조선일보, 스티글리츠 “암호화폐는 범죄 온상, 정부가 거래 금지시켜야”($60,582.5)
  • 2021년 12월 05일 조선일보, “20년전 닷컴보다 버블 심해” 버핏의 오른팔 말에, 비트코인 대학살($49,405.5)
  • 2021년 12월 08일 뉴스1, "비트코인 인류 역사상 최악의 버블…터지면 추악"($50,473.9)
  • 2021년 12월 20일 조선비즈, ‘달러 트랩’ 저자 프라사드 “비트코인, 머지않아 사라질 수도”($46,895.2)
  • 2021년 12월 30일 한국경제, "믿었던 내가 바보"…비트코인, 1억 간다더니 '대폭락'($47,123.3)
  • 2022년 01월 13일 서울신문, “10만 달러 찍는다” 나랏돈으로 비트코인 산 대통령의 최후($42,560.0)
  • 2022년 01월 19일 데일리안, [코인뉴스] 5천만 붕괴 ‘코앞’ 비트코인, “전염병과 같다”($41,677.8)
  • 2022년 01월 29일 이데일리, 노벨상 크루그먼 "비트코인, 서브프라임 사태와 유사"($38,170.8)
  • 2022년 02일 11일 이데일리, 인도 중앙은행장 "비트코인, 17세기 튤립 버블만도 못하다"($42,388.4)
  • 2022년 02월 17일 뉴스1, 찰리 멍거 "비트코인 성병 같다…안 걸려 다행"($40,552.8)
  • 2022년 02일 17일 한국경제TV, 美 상원 은행위원장 "비트코인 내재가치 없어...화폐 취급되면 안돼"($40,552.8)